기흥구청 방문, 라면 100박스 전달

   

한가위 명절인 추석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손길이 기흥구청에 답지하고 있다.

기흥로타리클럽(회장 정선화) 회원 일동은 7일 오전 11시 기흥구청을 방문,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초아의 봉사’를 슬로건으로 해외봉사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온 기흥로타리클럽의 이번 성품은 10개 기흥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되었다.

이재문 기흥구청장은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는 말이 있듯이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전해준 기흥로타리클럽 정선화 회장님과 회원여러분의 후원으로 힘겨운 이웃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정겨운 한가위가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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