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우현 후보 출마 기자회견"시민만을 위해 머리맞대고 발로 뛸 것"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을 새기고 용인시민들께서 빼앗긴 권리와 자존심을 되찾아 오겠다"

새누리당 이우현 용인갑 공천자가 '지역 자존심 회복'을 골자로 하는 출사표를 던지고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득표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7일 이우현 후보는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힌 뒤 "선거구 획정으로 용인시 지도는 없어지고 용인의 정치는 죽었다"면서 "용인시민 여러분의 명령으로 그 선봉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100년 용인의 문제인 경전철, 이동·남사공업단지 조성, 기타 대형사업 등에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반드시 해결해 보이겠다"면서 "처인구는 각종 규제 및 난개발로 낙후도시로 변한 상황에서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국회의원이 되면 오직 시민만을 위해 여야 구분 없이 시장, 도의원, 시의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용인시 발전에만 전념 할 것"이라며 "이우현이 당선되면 용인시가 발전되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바뀐다는 일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우현 약력

용인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석사(졸)
국제문화대학원 사회복지과 박사과정(재)
현) 용인시 생활체육 협의회장
현) 청산회 경기남부 회장
현) (사) 경안천 살리기 운동본부 고문
현) 푸른환경 새용인 21 추진협의회 위원
현) 태성고등학교 운영위원
현) 용인정보산업고등학교 발전위원장
전) 한나라당 재정의원
전) 한나라당 중앙정책 특보
전) 한나라당 중앙선거 대책위 상록수 희망봉사단 자문위원
전) 미래희망연대(구)친박연대 경기도당 수석 부위원장
전) 미래희망연대(구)친박연대 중앙당 홍보위원장
전) 용인시 처인구 국회의원 출마
전) 용인시장 출마
전) 제3대 용인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
전) 제4대 용인시의회 전·후반기 의장


저작권자 © 용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