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현농협 이기열 조합장은 지난 달 5일 경기지역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농가소득증대 우수 조합장 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지역사회와 농협발전에 기여하고 농업인에 대한 봉사정신이 투철하며, 특히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기여한 공이 큰 조합장에게 주는 상으로 이기열 조합장은 2016년 6월부터 하나로마트 매장에 로컬푸드 판매대 설치를 통해 관내 조합원 및 농민들이 재배한 농작물을 직접 포장하여 판매할 수 있는 판로를 마련하여 농가의 지속적인 수익창출 및 소득 증대에 큰 기여를 하였다.
 
또한 관내 쌀 작목반에서 생산된 쌀을 전량 하나로마트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면서 일반 수매보다 높은 가격으로 농가의 소득을 높여주고 있으며, 군납사업을 통해 관내 농가의 농작물 판매 경로를 확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기열 조합장은 농가의 안정적인 수입원 창출과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내 조합원 및 농가들이 판로걱정을 하지 않고 농작물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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