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사회복지사협회장 장성규, 재단법인 서울헬스케어허브 대표 선승현과 협약식
9월 15일에 용인시협의회에서 석종섭 협의회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들이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서울헬스케어 종합건강검진센터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동암의학연구소 서울헬스케어허브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북한 이탈주민들과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의 자문위원들을 위한 검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검진센터의 다양한 소식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게 되었다. 특히 뇌혈관 질환 및 검사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게 되었다.
석종섭 협의회장은 “형편이 어려워 건강을 잘 챙기지 못하는 북한이탈주민에게 건강한 삶과 안정적인 정착으로 행복한 꿈을 이루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환자의 심신안정을 위하여 천정에 스크린을 설치하고 최신식 MRI와 CT 촬영실을 준비하게 되었다. 용인시에 거주하는 소외된 계층이나 회원들이 건강검진 진단비를 저렴하게 하여 사회에 공헌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대목이다.
안태용(사진기자) , 이재원(글)
dksxodyd6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