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억 달성 후 8개월 만의 성과

용인중앙새마을금고가 자산 5000억 원에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용인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원기/좌측 두번째)가 지난 16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자산 5천억원대 달성 기념행사를 열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중앙새마을금고
용인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원기/좌측 두번째)가 지난 16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자산 5천억원대 달성 기념행사를 열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중앙새마을금고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용인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원기)는 지난 16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자산 5000억 원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자산 4000억 원을 달성한 지 불과 8개월만에 일궈낸 성과이다.

이날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용인중앙새마을금고에 자산 달성 기념 수치기 및 트로피를 전달했다.

한편, 용인중앙새마을금고는 1999년 06월 설립해 현재 본점을 비롯한 5개의 지점(신갈, 영덕, 동백, 수지, 역북)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여파 및 국내외정세의 어려움속에서도 지역 서민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6.5%대의 고금리 적금특판을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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